살던 집 주소 하나로
나간 집, 2년 동안
살던집이 지켜봐요
새 세입자·새 집주인이 신고되면 바로 알려 드려요
실거주 이유로 갱신을 거절당했다면
지금 무료로 등록하세요
계약이 아직 남았다면
6개월 전 ~ 2개월 전
계약 끝나는 날 기준 갱신 요구를 할 수 있는 기간
끝나는 날만 넣으면
기한과 남은 날을 계산해요
갱신 요구 기한 계산
집주인에게 연락하지 않아요.
공개 자료만 봐요.
계약 끝나는 날을 고르면 갱신 요구 첫날과 마지막 날, 남은 날을 알려 드려요.
이렇게 지켜봐요
공개된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만 써요
살던 집 등록
주소·동·층·전용면적, 원래 계약 끝나는 날과 이사한 날을 넣어요.
매일 새 신고 확인
그 동네 전월세·매매 신고 가운데 같은 단지·층·면적을 골라요.
신호가 오면 알림
문자·화면 알림과 함께 주민센터 열람·등기부 확인 등 다음 할 일을 안내해요.
공개 자료의 한계
- 호수가 없어요. 같은 층·면적 집이 여러 채면 다른 집 계약일 수 있어요. 그래서 알림은 「의심 신호」예요.
- 신고 대상만 보여요.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전월세(신고 지역)만 공개돼요.
- 늦게 올라와요. 계약 뒤 30일 안에 신고하므로 실제 계약보다 늦게 보일 수 있어요.
- 신호가 없다고 임대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신고하지 않은 계약은 보이지 않아요.
같은 집인지는 주민센터에서 「임대차 정보제공 요청」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갱신 거절을 당한 전 세입자는 갱신됐을 기간 동안 그 집의 새 계약 정보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