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약관

초안 · 법률 검토 전이에요.

1. 서비스

살던집은 국토교통부가 공개하는 전월세 실거래 자료를 모아, 회원이 등록한 집과 같은 층·면적의 새 계약 신고를 알려 주는 정보 제공 서비스예요.

2. 알림의 성격

공개 자료에는 동·호수가 없어 알림은 「같은 집일 수 있다」는 신호예요. 같은 집인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는 회원이 주민센터 열람과 전문가 상담으로 확인해야 해요. 살던집은 법률 상담·변호사 소개를 하지 않고 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3. 회원의 약속

본인이 실제로 살았던 집만 등록해요. 남의 집을 지켜보는 데 쓰지 않아요.

4. 그만두기

언제든 「내 정보 › 탈퇴하기」로 그만둘 수 있고, 등록한 집과 알림 기록은 바로 지워져요.